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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 KOREA INFRASTRUCTURE SAFETY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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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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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FMS 설명회’개최
‘찾아가는 FMS 설명회’개최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민간관리주체 및 안전진단전문기관 54곳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FMS 1:1 맞춤 설명회’가 11월9일부터 18일까지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상반기 FMS에 신규 등록한 기관에게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 제도를 소개하고, FMS 사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명회를 통해 공단은 실무 담당자들에게 FMS와 관련한 법적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시연을 통해 FMS 입력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공단은 시설물안전법 및 FMS 사용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는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 설명회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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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지역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마무리
지역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마무리
지역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마무리 경남 89개소, 전남 28개소 점검 완료     공단은 지역사회의 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해온 금년도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   공단은 11월16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무안군 관내의 28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공단이 올 해 점검한 하수처리시설은 경남 지역 89개소(밀양 31개소, 함안 21개소, 창녕 37소)를 포함해 모두 117개소를 기록했다.   공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의 1, 2종 시설물에 해당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자체 등과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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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서울 시민의 발’지하철 4호선 안전등급은 ‘B’
‘서울 시민의 발’지하철 4호선 안전등급은 ‘B’
‘서울 시민의 발’지하철 4호선 안전등급은 ‘B’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이상無’… 내구성 증진 위한 일부 보수 필요 한국시설안전공단 직원의 정밀안전진단 모습 ​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서울지하철 4호선(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등급에 따른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년, D등급(미흡)과 E등급(불량)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서울지하철 4호선 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정밀안전진단이란 “시설물의 물리적·기능적 결함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기 위하여 구조적 안전성과 결함의 원인 등을 조사·측정·평가하여 보수·보강 등의 방법을 제시하는 행위”를 말한다.   정밀안전진단은 현장조사, 조사 및 재료시험, 상태평가, 안전성평가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종합평가와 안전등급을 지정하고 보수·보강 및 유지관리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서울지하철 4호선 시설물은 이러한 절차를 모두 거친 결과 안전등급 B등급으로 지정된 것이다.   서울지하철 4호선이 받은 B등급(양호)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관리주체인 서울교통공사는 공단이 제시한 보수·보강 방안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   박영수 이사장은 “오는 12월 시설안전·건설안전·지하안전을 아우르는 국토관리원으로 새 출발한 이후에도 전문성을 살린 철저한 정밀안전진단으로 국민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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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 14차 정기회의 개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 14차 정기회의 개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4차 정기회의 개최 공사중단 장기방치건축물 사건 진행을 위한 절차마련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16일 서울시 종로구 성공회빌딩컨퍼런스룸에서 ‘국토교통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www.adm.go.kr)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국민의 불편감소, 재산보호 및 안전확보를 목적으로 건축 등과 관련하여 건축 관계자, 인근 주민 간에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대국민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전문위원회이며, 공단이 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16일 열린 정기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 현명호 위원장, 국토교통부 및 공단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직접 참석하고 다른 위원들은  영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 중단 장기방치건축물 관련 분쟁조정’ 사건진행을 위해 위원회 운영규정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최근 들어 분쟁이 늘어나고 있는 일조권 관련 분쟁조정사례를 공유하는 등 위원회의 역할과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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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벽돌식 건축물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벽돌식 건축물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벽돌식 건축물,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 배포       공단은 11월25일 노후화된 조적조(組積造 : 벽돌 등으로 쌓아올려서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축물의 붕괴사고와 점토 벽돌로 된 외벽 마감재의 탈락사고를 예방하고 이들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를 배포했다. ​ 이번 안내서는 공단이 점검한 건축물 DB, 사고조사 자료, 국내외 기술자료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및 조적벽의 균열 원인과 보수 방법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안내서를 노후 건축물을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부부처, 외벽이 점토 벽돌로 된 주요 시설물의 관리주체, 관련 시설의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 등에 우선 배포할 계획이다.   안내서는 공단 홈페이지(www.kistec.or.kr) 기술자료실과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시스템(www.sfms.or.kr) 자료실에 파일 형식으로 게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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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박영수 이사장 당진화력 하역부두 현장 점검
박영수 이사장 당진화력 하역부두 현장 점검
박영수 이사장 당진화력 하역부두 현장 점검     박영수 이사장은 11월20일, 국가기반시설인 당진화력 제2연료하역부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진단상황과 코로나19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당진화력 제2연료하역부두는 2005년 12월에 준공된 석탄연료 하역부두로 접안능력 17만톤의 계류시설로, 공단이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을 통해 관리하고 있는 1종 시설물이다.   직원들과 함께 부두 시설물의 안전실태를 점검한 박영수 이사장은 “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코로나19 방역도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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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집중호우 긴급 지반담사, 공동 15개 발견
집중호우 긴급 지반담사, 공동 15개 발견
집중호우 긴급 지반탐사, 空洞 15개 발견 전국 45개소 탐사 결과… 공동 발견 개수 평년의 ‘2배’     공단은 지난 8~9월의 집중호우 후 땅 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3개 시·도 45개소에 대한 긴급 지반탐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광역시 광산구 등에서 모두 15개의 공동을 발견하고 관할 지자체에 통보했다. 이번 긴급탐사의 대상은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지반침하 발생 지역, 지반침하 우려로 탐사를 요청한 지역 등이었으며, 지반탐사장비를 자체 보유하고 있거나 탐사를 신청하지 않은 서울시, 부산시, 세종시 등은 제외됐다.   8월11일부터 10월30일까지 진행된 탐사 결과 광주광역시 광산구(4개), 충북 음성군(3개), 울산광역시 동구(2개), 전북 정읍시(2개), 경기 과천시(1개), 경기 고양시(1개), 경남 합천군(1개), 광주광역시 동구(1개) 등에서 공동이 확인됐다. ​ 공동이 발견된 곳은 차도(車道) 또는 인도(人道)로, 현재 상태로 두면 땅 꺼짐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복구 등의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탐사가 이뤄진 기간과 구간을 감안하면 이번에 발견된 공동 15개는 예년보다 2배 정도 많은 것이다. 이는 집중호우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땅 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 등의 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됐다. ​ 이번 탐사에는 공단이 보유한 국내 최고 성능의 차량형 3D 지표투과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2대와 핸디형 지표투과레이더 1대가 동원되었으며, 탐사 구간은 114.05km였다. 지난 2015년부터 3,380km의 지반탐사로 200개가 넘는 공동을 발견하여 땅 꺼짐 사고를 예방해 온 공단은 올해도 952km의 취약도로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 박영수 이사장은 “땅 꺼짐 사고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집중호우 전후 긴급 지반탐사를 실시하고 탐사 대상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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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재난종합상황실 개소식
재난종합상황실 개소식
‘재난안전종합상황실’ 개소식 기존 국가시설종합상황실 확대·개편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 출발하는 공단은 사회·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신설하고 11월12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상황실 개소식을 가졌다.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은 기존의 국가시설종합상황실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건설·지하·시설물 관련 사고 대응, 작업장 안전 확인, 자연재난 대응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공단은 상황실을 통해 인지된 건설사고 등은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하여 신속한 초기 대응에 나서고, 사고조사 결과는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은 건설·지하·시설물 안전 관련 업무영역 확대와 점검·진단 대상 시설물의 대형화에 따라 증가되는 위험요인에 대비하여 공단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의 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태풍·지진·기후변화 등 자연재난 대응도 주관하게 된다. ​  박영수 이사장은 “확대 개편된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은 건설·지하·시설물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원인조사를 통해 사고 재발방지라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을 앞둔 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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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 발간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 발간
‘2019년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발간 건설안전, 시설안전 등 4개 분야 통계 수록   공단이 관리중인 건설·시설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종합 수록한 ‘2019년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가 11월24일 발간됐다. 건설·시설안전 분야의 활용 가능한 통계가 부족한 현실에서 발간된 이번 통계연보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관리중인 통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연보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된 통계연보는 건설안전, 시설안전, 분쟁조정, 기타 등 모두 4개 분야 총 4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제1장 시설안전통계의 경우 시설물 안전정보, 시설물 성능등급, 점검·진단산업 현황,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현황, 비탈면 정밀조사 현황 등을 체계적으로 수록하는 등 안전산업 종사자들은 물론 관심 있는 국민들도 건설·시설안전 분야의 주요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2019년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는 공단 홈페이지 자료실(www.kistec.or.kr)을 통해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박영수 이사장은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을 계기로 매년 통계연보를 발간하여 국토안전 분야의 과학적 의사결정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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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발족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발족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발족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공단은 건설·시설안전 분야 민간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추진할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발족했다.   11월26일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 및 시설안전 산업을 영위하는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기업 활력과 혁신성장을 도모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포럼에는 공단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총괄분과·건설안전분과·시설안전 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럼은 분기별로 실무위원회와 정기포럼을 개최하여 건설·시설안전 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싱크탱크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박영수 이사장은 “학계 및 업계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포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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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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